2026년 7월부터 입찰자격 사실조사가 전문공사까지 전면 확대됐습니다. 낙찰예정자의 자본금·사무실·기술인력을 서류와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기준에 미달하면 감점뿐 아니라 관계기관 통보 → 실태조사 → 영업정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입찰 전에 실질자본금부터 확인하세요.
낙찰 후 서류 제출 기한은 7일입니다. 그때 준비를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출처: 조달청 공사입찰점검팀 출범 보도(2026.6.30), 건설업 행정처분 통계 보도(2026.6)
재무상태표를 펴 놓고 아래 칸을 채워 보세요. 「건설업체 기업진단지침」과 전기·정보통신·소방 업종별 기업진단 기준에서 핵심 항목을 간이 적용해 실질자본금을 추정합니다.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보유 업종은 모두 고르세요. 다른 업종의 기준자본금만큼 겸업으로 공제하므로 기준자본금을 합산해 판단합니다. 건설업 업종끼리는 중복인정 특례를 1개 업종에 보수적으로 반영합니다. 법인 기준이며, 개인사업자 종합건설업은 법인의 2배입니다.
재무상태표 맨 아래의 자본총계
장부의 '현금' 계정 금액 (예금 제외)
보통·정기예금 합계
진단기준일을 포함한 30일(달력일)의 평균잔액입니다. 모르면 비워 두세요.
장부의 가지급금과 대표·임원·직원·주주·관계회사에 빌려준 대여금
발생 후 2년이 지난 매출채권·미수금 (국가·지자체·공공기관 채권 제외)
임대부동산·회원권·비상장주식, 특수관계가 없는 거래처에 빌려준 대여금 등
겸업자산에 직접 연결된 대출
증빙과 관계없이 실질자본금에서 빼는 항목
증빙이 있으면 인정될 수 있는 항목 (결과는 범위로 표시합니다)
입력 칸을 채우고 '실질자본금 계산하기'를 누르세요. 추정 실질자본금과 기준자본금 충족 여부를 바로 보여 드립니다.
이 셀프 체크는 정식 기업진단이 아닙니다. 업종별 기업진단 기준의 일부를 간이 적용한 추정입니다. 실제 진단에서는 계정별 증빙, 예금 평균잔액, 부외부채(장부에 없는 빚) 확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달청 사실조사에서 기준 미달이 확인되면 국토부·지자체로 통보되고, 실태조사와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달청에는 행정처분 권한이 없지만, 사실조사부터 행정처분까지 연결된 절차로 보셔야 합니다.
공고에서 사실조사
실시 여부 확인 가능
7일 내 서류 제출
+ 현장조사(사무실·상시근무)
10점 감점 + 국토부·지자체 통보
사실상 낙찰 배제
영업정지 6개월
또는 등록말소
사전진단은 무료입니다. 이후 단계로 진행할 때만 비용이 발생합니다. 착수 전에 금액을 확정해 안내드립니다.
최근 재무제표와 법인등기부만 보내주시면 회계사가 부실자산·겸업자산을 확인해 영업일 기준 다음 날까지 회신드립니다. 어느 계정에 문제가 있는지, 결산 전에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안내드립니다.
무료 사전진단 신청신규·추가 면허 등록, 주기신고, 조사 대비에 필요한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를 발급합니다. 회계법인 리안 명의로 발급하고 건별로 한국공인회계사회 확인(경유)을 거치는 정식 보고서입니다.
| 자산총액 기준 | 수수료 |
|---|---|
| 신설법인 | 50만원 |
| 5억 이하 | 60만원 |
| 10억 이하 | 90만원 |
| 50억 이하 | 120만원 |
| 50억 초과 | 협의 |
VAT 별도 · 전기·정보통신·소방공사업 +10% · 실태조사·사실조사 대응용 진단은 난이도에 따라 별도 협의
진단보고서 문의통지를 받으셨다면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소명서 작성, 진단보고서 제출 여부 판단, 청문 대응, 영업정지 시 사전·사후보완 계획 수립을 돕습니다. 상황을 확인하고 견적을 먼저 확정해 드립니다.
긴급 상황 진단 신청지금 거래하시는 세무사·회계사는 그대로 두세요. 저희는 진단과 조사 대응만 합니다.
오히려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업진단지침 제8조는 장부를 작성해 준 세무대리인이 같은 회계연도의 진단을 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독립성 제한). 따라서 진단은 제3의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 업무입니다.
서류상으로만 맞춘 자본금은 사실조사 현장이나 이후 실태조사에서 다시 문제가 됩니다. 허위 진단에는 진단자와 회사 모두 법적 책임이 따릅니다. 저희는 기준을 실제로 충족하는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임지훈 공인회계사 (KICPA)Big4 회계법인 출신입니다. 재무실사(FDD)·M&A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재무제표를 검토합니다. 회계법인 리안 소속으로 바인드회계세무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진단보고서는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회계법인인 회계법인 리안 명의로 계약·발급합니다. 건별로 한국공인회계사회 확인을 거칩니다.
인수합병 실사에서는 장부에 적힌 숫자가 실제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기업진단에서도 같은 검증 역량을 활용합니다.
아래 신청서나 카카오톡으로 신청하세요. 회사명과 연락처면 충분합니다.
회신드리는 카카오톡·이메일로 최근 표준재무제표와 법인등기부등본을 보내주세요.
영업일 기준 다음 날까지 회계사가 직접 추정 실질자본금, 문제가 있는 계정, 보완 방향을 안내드립니다.
필요하면 정식 진단보고서를 발급하거나 조사 대응을 시작합니다. 비용은 착수 전에 확정해 안내드립니다.
네. 재무제표 검토부터 회신까지 무료입니다. 정식 진단보고서 발급이나 조사 대응으로 진행하실 때만 비용이 발생합니다. 착수 전에 금액을 확정해 안내드립니다.
사전진단에는 최근 표준재무제표와 법인등기부등본이 필요합니다. 정식 진단 단계에서는 예금 거래실적증명(건설업은 기준일 포함 60일), 계정별 증빙 등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아니요. 기장·신고는 지금 거래하시는 세무대리인에게 계속 맡기시면 됩니다. 규정상 기장을 맡은 세무대리인은 같은 회계연도의 진단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진단은 외부 전문가에게 맡겨야 합니다.
진단보고서는 신규·추가 면허 등록, 자본금 변경 등 주기신고, 실태조사 소명, 영업정지 후 사후보완 입증 등에 사용됩니다. 조달청 사실조사에서는 자본금 확인 서류로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나 표준재무제표를 낼 수 있습니다. 진단보고서를 내지 않으면 조달청이 직접 진단합니다.
자본금 미달을 확인한 시점에 따라 대응 방법이 달라집니다. 결산 전이면 가지급금 정리, 겸업부채 매칭, 예금 평균잔액 관리 등으로 보완할 여지가 큽니다. 이미 조사 통지를 받았다면 소명·청문 절차에서 다툴 부분을 검토하고 보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어느 단계든 먼저 상황 진단부터 받아보세요.
네. 사전진단과 진단보고서 발급은 제출하신 자료를 바탕으로 전국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장 대응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로 협의드립니다.
신청 정보를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다음 날까지 회계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급하시면 카카오톡이나 전화(02-2088-2270)로 바로 문의하세요.